제 1장 돈이 경제의 전부이다. 자유경쟁체제의 굳건한 옹호자..

         밀턴 프리드먼..

 

         경제정책을 보면 왠지 프리드먼의 통화주의와 케인즈의 대결 구도인듯 하다.

         여튼 밀턴 프리드먼의 "돈이 문제다." 란 이야기는 현재의 버냉키가 연상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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